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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인사이드/알기 쉬운 부동산 용어

부동산 신조어, 알고 계시나요? 2탄! (영끌 대출, 렌트푸어, 깡통전세, 생활숙박시설, 사회주택)

알기 쉬운 부동산 용어


-부동산 신조어 2탄-


영혼까지 끌어 모았다는 말,

다들 들어보셨죠?

요즘은 이를 줄여 영끌이라고도 하는데요.

이러한 신조어가 대출과 만나

영끌 대출이라는

부동산 신조어가 탄생했어요.


이외에도 어떤 신조어가 있을지

집토스와 함께 알아볼까요?





영끌 대출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을 받아

집을 얻는다는 뜻이에요.


주택담보대출을 최대한 받고

신용대출을 더하고, 적금도 해지하고,

보험사 약관대출까지 받은 뒤,

필요하다면 주위에서 돈을 빌리기까지...


끝없이 오르는 집값 때문에

조급해진 사람들이

대출을 끌어모아서라도

집을 사는 현상을 말해요.





렌트 푸어

2011년 이후 우리나라 주택 전셋값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생긴 신조어에요.

높은 주택 임차료나 보증금 대출에 따른

원리금 상황 때문에

여유없이 사는 가구를 말해요.

슬픈 현실이 반영됐다고 할 수 있죠.


이와 유사한 용어로는

'하우스 푸어'가 있어요.

소득 대비 무리한 대출과 세금 부담으로

빈곤하게 사는 가구를 뜻해요.

렌트푸어는 하우스 푸어의 전세판이죠.





깡통전세

듣기만 했는데 왠지 좋지 않은

느낌이 드는 부동산 용어인데요.

담보대출과 전세 보증금이 매매가를

웃도는 전세 형태를 이르는 말이에요.

보통 전셋값이 매매시세의 70% 이상이거나,

보증금과 담보대출의 합계가 매매가의

70% 이상인 경우를 말해요.





생활숙박시설

건축법상의 용어로, 숙박시설의 한 종류예요.

숙박 시설과 주거시설의 성격 모두 갖고 있어요.


위탁 또는 직접 숙박업 운영이 가능하고,

취사, 개별 등기, 실거주, 임대가 가능해요.

완공 후에도 여러 가지 형태로 운영될 수 있는데요,

레지던스 호텔처럼 전문 운영업체에 위탁해

숙박시설로 운영하는 경우가 있고,

오피스텔처럼 월세로 임차하는 경우도 있어요.





사회주택

지방자치단체가 사들인 부지를

저렴한 비용으로 사업자에게 빌려주면

사업자가 임대주택을 건설해

시세보다 낮은 비용으로

저소득층에게 빌려주는 제도에요.


사회적 경제 주체가

공공 지원을 받아 입주자에게

시세 80% 이내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하도록 공급하는

'민·관 협력형' 임대주택이에요.



이번 연도, 서울시와 SH공사가

스타트업 청년을 위한 1호 대치동 사회주택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있었죠.


2호 성산동, 3호 세운 상가, 4호 신림동 리모델링을

연이어 착공한다는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하니 사회주택이라는

부동산 용어를 더 많이 접할 것 같네요!




이것만 알면 나도 부동산 용어 잘 알!

부동산과 관련된 신조어를 알아봤어요.

부동산 용어 이해하고

좋은 집 구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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