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동산 인사이드/부동산 기사

주택 인허가 물량 급감, 3~4년 뒤 집값 상승 가능성 up!

부동산 기사


-주택 인허가 물량 급감-



지난해 서울지역 주택 인허가 물량이

전년 대비 42%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3~4년 뒤 부동산 시장에

주택 공급 감소 우려가 커졌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는지,

왜 주택 공급 부족 현상으로 이어지는지,

함께 자세하게 알아봅시다.




주택 인허가 물량 급감, 그 현황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주택 인허가 실적이

전국 전년 대비 15.2% 감소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28만 97가구 12.9%,

지방이 27만 4039가구로 17.5%

줄어든 것으로 부동산 시장에 집계됐습니다.

서울지역 인허가 물량은 41.9% 급감했습니다.

이는 최근 5년 평균과 비교하면

23.9% 줄어든 수치입니다.



주택 인허가 물량 급감, 그 이유

간단히 말하자면, 정부가

재개발·재건축 사업규제를 강화한 영향입니다.

지난해,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지역 인허가 물량이 급감한 것은

재개발·재건축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했기 때문이라고 분석됩니다.


서울은 빈 땅이 거의 없어 신규 공급이

대부분 재개발·재건축을 통해서

이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가 부활하고

안전진단 기준도 강화되면서

인허가 물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주택 공급 감소 우려, 그 이유

집값이 지난해 '9·13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에서 내림세를 보이고 있고,

정부는 현재의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앞으로도 완화할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이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분양 연기 등으로 인해 앞으로도

인허가 물량이 늘어나기 어렵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인허가 실적은

공급의 선행지표로 여겨집니다.

주택 인허가를 받으면, 착공 후 2~3년 뒤

입주물량으로 시중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인허가 급감이 공급 부족 사태로 이어져

3~4년 뒤 집값 상승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특히, 규모별로 보면 초소형과 초대형으로

공급 쏠림이 나타나면서

거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40~60㎡), 중형(60~85)의 인허가 실적은

전년대비 40~50% 급감했습니다.

수년 후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 주택 공급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이유입니다.



서울 주택 수요 문제까지

국토교통부는 향후 5년간 (2018~2022년)

서울 주택 수요는 신규 수요를

초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따르면

수도권에 추가 공급되면 30만 호는

오는 2021년부터 공급이 시작됩니다.

당장 2020년 이후 입주물량부터

고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참고기사: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84%9C%EC%9A%B8-%EC%A4%91%ED%98%95%EC%A3%BC%ED%83%9D-%EC%9D%B8%ED%97%88%EA%B0%80-%EA%B8%89%EA%B0%90%E2%80%A6%EA%B3%B5%EA%B8%89%EB%B6%80%EC%A1%B1-%EB%B6%80%EB%A9%94%EB%9E%91-%EC%9A%B0%EB%A0%A4/ar-BBOtI6T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3085871




지금까지 주택 인허가 물량 감소와

이로 인한 집값 상승 가능성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집값 상승하기 전에

좋은 집 구하고 싶다면?


중개수수료 0원,

집토스가 도와드릴게요.


집토스 바로가기:)



수수료는 ! 중개사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