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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인사이드/알기 쉬운 부동산 용어

2019 부동산 7대 트렌드 용어는? (올인빌, 옵션B, 턴투알, 횰로, 플랫홈, 퀀투퀄, 그린존)

알기 쉬운 부동산 용어

 

- 2019 부동산 트렌드 용어 -

 

요즘 뜨고 있는 부동산 용어 뭐가 있을까요?

2018 - 2019년 주거 공간 트렌드를 토대로

뽑힌 부동산 용어 7개를 소개합니다!

 

 


 

 

1. 모든 걸 집 주변에서, 올인빌

 

All-in-village를 줄인 부동산 용어로,

집과 근처 동네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뜻입니다.

각종 편의와 서비스를 생활 반경 내에서 이용해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2. 대안 주거, 옵션B

 

주택시장에 정책, 환경 변수의 영향력이

높아짐에 따라 수요자들이 여러 가지

주거공간에 대한 대안들을 준비하게 되고,

이 대안들이 주류가 된 현상을 뜻합니다,

셰어하우스(Share house)와 코리빙(Co-living)이

대표적인 옵션B(Option B)에요.

 

 

3. 도시 재생, 턴투알

 

Turn to Residence의 줄임말로

소외되었던 공간들이 도시재생으로

새로운 인기 주거 공간으로 변신함을 뜻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낙후된 도심 공간들이

도시 재생으로 재탄생한 경우가 많이 있죠!

 

 

4. 나 홀로 즐기는 공간, 횰로 家

 

YOLO!

You Only Live Once!

인생은 한 번이나 즐기며 산다는 욜로!

욜로가 홀로와 만나 횰로로 재탄생!

횰로는 나 홀로 현재를 즐긴다는 뜻입니다.

횰로 가(家)는 횰로에 집을 덧붙인 말로

자기만의 개별화된 주거 공간을 즐긴다는 말!

나 혼자 산다의 나래 바를 예로 들 수 있어요.

 

 

5. 똑똑해진 집, 플랫홈

플랫홈이란 플랫폼(Platform)과 홈(Home)의 합성으로,

AI와 IOT가 운영되는

초연결, 초지능 주거 공간을 말합니다.

집에도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요소들이 들어와

똑똑해진 스마트 홈의 형태가 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6. 질적 소비로의 전환, 퀀투퀄

 

평면적만 따지던 시대에서 지금은

3차원 입체 공간을 고려하고 있죠.

퀀투퀄이란 살고 있는 공간에 대한

질적 전환을 추구하는 주거 트렌드를 말합니다.

 

 

7. 안전지대, 그린존

 

그린존(Green Zone)이란 부동산 용어는

지진, 미세먼지, 화재 사고 등

재해를 피할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이 적용된 주거공간을 말합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은 날이 갈수록 커지는데요,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심할 때에

이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공기 청정하는 것을

그린존이라 할 수 있어요!

 

 

 


 

 

이것만 알면 나도 부동산 용어 잘 알!

최신 기술, 1인 가구 증가와 관련한

부동산 용어가 많이 생겨나고 있네요!

부동산 용어 이해하고

좋은 집 구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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