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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소식

[집토스]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건물주와 임차인 중 책임은 누가 질까? 기사로 이해하는 부동산 소식건물주 vs 임차인- 계량기 동파 책임은 누구? -상가건물의 건물주가 된 승모씨.건물주로써 처음 맞이하는 이번 겨울,건물에 있는 수도계량기가 동파되어임차인에게 누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동파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지 알아봅시다!겨울철에는 수도관 동파사고가 많이 발생합니다.만약 상가 건물에서 수도관이 동파되었다면그 책임을 건물주가 져야 하는지,임차인이 져야 하는지의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동파 피해에 대한 책임 소재는어느 부분에서 누수가 됐는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먼저 동파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건물로 들어오는계량기가 동파됐다면?각 지자체 수도사업소에서 교체 비용을 부담합니다.2014년부터 지자체 조례가 개정되어사용자가 아닌 사업자가 그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 더보기
[집토스] 세법 시행령 개정안, 세금 사각지대가 사라진다고? 기사로 이해하는 부동산 소식-세법 시행령 개정안-정부가 이 달 내놓은 세법 시행령 개정안!다양한 절세수단이 차단되면서세금 사각지대가 사라졌다는전문가들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어요!정확히 어떤 부부분이 변화했는지,달라진 부동산 세제 소식, 같이 알아볼까요?분양권, 입주권 증여에도 과세양도소득제 '사각지대'로 불렸던아파트 분양권과 조합원 입주권이이월과세 적용 대상에 포함됐어요.이월과세란 무엇일까요?배우자로부터 증여받은 부동산은5년 내 양도시 증여자 취득가액 기준으로양도세를 과세하는 것이에요!쉽게 설명해볼까요?이전까지 부부간에는10년간 6억원까지 증여세를 내지 않는 배우자공제를활용하여 양도세를 안 낼 수 있었어요.예를 들어 10억원에 산 집을15억원에 팔면 차익은 5억원이죠?그런데 배우자에게 12억원에 증여한 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