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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vs원룸vs하숙 전격 비교 새 학기가 시작됐다. 집과 가까운 에 배치되는 중고등학교와 달리 대학교는 개인의 선택으로 위치가 정해진다. 통학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거리가 멀다면 잠시 독립하는 수밖에 없다. 다만, 무작정 첫 자취를 시작하기 전에 선배들의 조언을 들어보는 건 어떨까? 개인 성향에 따라 어떤 자취 형태가 좋을지, 선배들의 조언을 모아두었다. 1. 대학생들의 청약전쟁, 기숙사 대학교 기숙사는 없어서 못 들어가는 곳 중 하나다. 원룸은 물론이고 하숙보다 저렴한 월세에 관리비도 들지 않는다. 학교와 가까워 등교가 쉽고 교내 도서관, 식당, 매점, 헬스장 등 각종 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생활비 절약에 유리하다. 그러나 기숙사의 최대 장점이자 단점은 생활이 관리된다는 점이다. 삼시 세끼가 제공되지만 맛이 없을 수 있고 .. 더보기
부동산 앱 10개 사용 끝에 정착했다는 바로 그 앱 누구의 간섭도 없는 아늑한 나만의 자취방을 꿈꾸는 사회 초년생들이 많다. 한 번쯤 유명 연예인들이 나와 광고하는 부동산 앱을 깔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건이 괜찮은 방은 누군가 이미 살고 있거나 허위매물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부동산 앱만 10개 설치한 끝에 첫 자취방을 구한 20대 사회 초년생 조아현님을 만나보았다. Q. 반갑습니다.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4살 조아현입니다. 이제 저도 20대 중반인데 언제까지 부모님의 보호만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해 자취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이 걱정이 좀 많으신 편이라 자립해서도 잘 살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금액적인 면보다는 자립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었습니다. 지금은 1년 차 직장인입니다. 직업상 주말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