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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어플추천

부동산 앱 10개 사용 끝에 정착했다는 바로 그 앱 누구의 간섭도 없는 아늑한 나만의 자취방을 꿈꾸는 사회 초년생들이 많다. 한 번쯤 유명 연예인들이 나와 광고하는 부동산 앱을 깔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건이 괜찮은 방은 누군가 이미 살고 있거나 허위매물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부동산 앱만 10개 설치한 끝에 첫 자취방을 구한 20대 사회 초년생 조아현님을 만나보았다. Q. 반갑습니다.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4살 조아현입니다. 이제 저도 20대 중반인데 언제까지 부모님의 보호만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해 자취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이 걱정이 좀 많으신 편이라 자립해서도 잘 살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금액적인 면보다는 자립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었습니다. 지금은 1년 차 직장인입니다. 직업상 주말까.. 더보기
중개수수료 안 받는다는 부동산의 정체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부동산을 거래할 경우 중개수수료가 발생한다. 이는 중개사의 노동력에 대한 대가로 한국에서는 거래 당사자 양측 모두에게서 중개수수료를 받고 있다. 이처럼 매도인, 매수인 양측으로부터 중개수수료를 받는 국가는 한국 외에도 독일, 일본, 프랑스가 있다. 그러나 미국은 오직 매도자만 중개수수료를 내고 있다. 매입자는 사실상 중개수수료 없이 거래를 하는 셈이다. 중개수수료율 또한 7~10% 받는 프랑스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집값이 급등하며 중개수수료가 너무 비싸다는 말이 많은 요즘, 미국 부동산은 어떻게 수수료를 절반으로 낮추고도 운영될 수 있는 걸까? 그 비결을 조금 더 알아본다. 1. 해외 부동산 특유의 높은 수수료율 미국의 중개수수료율은 2~6%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 미국 중개사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