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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

기숙사 떨어진 대학생들 주목! 반값 정부 정책 직장인에게 500만 원 보증금은 저렴한 편이지만, 대학생에게 임대 보증금 500만 원은 큰 부담이다. 높은 월세에 학교 기숙자를 지원하지만, 경쟁이 높아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통학이 어려워 자취해야 하는 이들을 위해 정부에서 기존과는 다른 '기숙사형 청년 주택'을 제공하고 있다. 무엇이 다르고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을까? 1. 시세 반값, 기숙사형 청년 주택 정부는 대학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기존 주택을 매입해 생활 편의시설을 설치한 '기숙사형 청년 주택'을 운영하고 있다. 월 19~30만 원 수준의 낮은 월세로 대학교 기숙사, 원룸 수준의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임대보증금은 기관이 전액 지원하되, 생활 보증금 20만 원이 책정된다. 저렴한 가격 다음으로 대학생들이 반기는.. 더보기
금융 전문가가 알려주는 월 지출 절약 팁 서울시 평균 월세 50만원. (출처-동아일보) 일반적인 사회초년생 월급의 4분의 1정도입니다. 매달마다 나가는 월세, 줄일 순 없을까요? 자취경력 7년의 은행 전문가가 알려 준 월세 절감 꿀팁, 지금부터 공유합니다! 첫 번째, 월세 세액공제로 알뜰하게 절약하자! 알고 계셨나요? 월세만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1. 85㎡ 이하의 주택 거주자 2. 총 급여액 연 7000만 원 이하 위 조건에 모두 해당되는 분이라면? 연말정산시, 잊지 말고 월세 세액공제를 신청하세요. 1년간 납부한 월세의 12%까지 공제받을 수 있답니다! (최대 750만원 한도 내) 두 번째, 임대주택 제도를 활용하자! '역세권 2030 청년 주택' 제도를 활용하면 땅값 높은 역세권에서 낮은 임대료로 거주 가능하답니다! 최장 6.. 더보기